마더보드 UEFI 가 자동으로 각 부트로더를 인식해줌


그래서 굳이 GRUB 으로 통일해주려고 개고생할 필요 없고 그냥 필요할 때마다 바이오스 화면에서 윈도우로 진입하면 됨.


리눅스 부트로더도 안 깨졌을 뿐더러, 아예 바이오스에서 1번 SSD에 설치된 리눅스를 기본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노트북을 켜면 아무것도 안 만져도 바로 리눅스로 켜짐. 굳이 윈도우가 필요할 때만 F2 연타해서 윈도우로 부팅해주면 됨.


스팀게임 좀 즐기다가 이제 그만하고 업무할까/공부할까 싶으면 시스템 재시작만 눌러주면 됨


굳이 하나는 SSD, 하나는 HDD 해서 SSD에서 파티션 쪼개서 듀얼부팅 시스템 만들고 자시고 할거 없을듯


그냥 속 시원하게 SSD를 2개 박아버리고 부족한 저장용량은 외장하드로 채우자 이말이야.... 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