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으로도 손쉽게 참여할 수 있게한 것 부터해서, 디씨 특유의 무제한적인 분위기. 마이너한 주제를 마갤같은 걸로 외주화 한 부분까지 ㅇㅇ. 특히, 디씨콘까지 생각하면 공무원들 일하는 것 마냥 안주하지는 않았음. 대한민국 원탑 커뮤니티가 된건 괜히 그런건 아닌거 같다 ㅇㅇ.


 오늘 자꾸 접속 튕기는 거 때문에 빡쳐서 디씨 욕할려고 했는데, 찬찬히 다시 생각해보니 개발자들과 인프라에 대한 투자만 안할 뿐이지 그렇게 븅슨새끼들은 아닌거 같노.





프로그래밍 이야기: 줄리아의 리스트는 파이쓴같이 편리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썩창이어서 빡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