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객져에서 메타가 넘어가고 있고 함슬람에 포장지를 씌워 나온 것들을 점점 인싸들마저 맛있게 먹는 중이라 그럼
츄럴(118.38)2021-12-29 15:29
답글
근로저 드간다 - dc App
Sayori(arwen02)2021-12-29 15:30
답글
조아요
츄럴(118.38)2021-12-29 15:31
굳이 함수 중심 패러다임의 언어를 건들지 않아도 진짜 검증된 개념은 이쁘장하게 추상화되어서 다른 언어에서도 잘 써먹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Haskell에서 나온 게 TS 등에서도 쓰이는 Maybe chain, Rust의 trait, 제너릭스 등등... iterable을 for문으로 순회 안 하고 array method의 형태로 pure하게 조작하는 것도 FP의 아이디어를 채택한 사례라고 할 수 있져
Leta(leta17)2021-12-29 23:56
답글
요는 Haskell 같이 어려운 함수형 언어를 공부 안 해도, 내가 좋아하는 언어에서 체험해볼 수 있단 거에요. 그러니 진짜배기 함슬람들은 변태 맞구
Leta(leta17)2021-12-29 23:57
본인도 비슷한 생각인데 하스켈 장점은 이미 traits나 generics, concept 같은걸로 다른 언어에서 흡수한게 아닌가 싶음
요새 객져에서 메타가 넘어가고 있고 함슬람에 포장지를 씌워 나온 것들을 점점 인싸들마저 맛있게 먹는 중이라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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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요
굳이 함수 중심 패러다임의 언어를 건들지 않아도 진짜 검증된 개념은 이쁘장하게 추상화되어서 다른 언어에서도 잘 써먹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Haskell에서 나온 게 TS 등에서도 쓰이는 Maybe chain, Rust의 trait, 제너릭스 등등... iterable을 for문으로 순회 안 하고 array method의 형태로 pure하게 조작하는 것도 FP의 아이디어를 채택한 사례라고 할 수 있져
요는 Haskell 같이 어려운 함수형 언어를 공부 안 해도, 내가 좋아하는 언어에서 체험해볼 수 있단 거에요. 그러니 진짜배기 함슬람들은 변태 맞구
본인도 비슷한 생각인데 하스켈 장점은 이미 traits나 generics, concept 같은걸로 다른 언어에서 흡수한게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