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놋북에다 브런치 프레임워크 설치할 뻔했다. 일단 usb에 먼저 설치해본 뒤 정상적으로 써먹을 수 있으면 윈도우 없애고 브런치 크롬OS - 아치 그놈 듀얼 구성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치명적인 문재가 있어서 얌전히 윈도우 쓰기로 했음. 어차피 몇몇 씹덕겜은 한섭은 크롬OS에서 잘 되는데 일본판 한정으로 크롬OS에서의 실행을 막아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차라리 윈도우에서 DMM + WSA 조합으로 돌리는 게 더 좋음. 와인은 dmm 설치가 안 되기 때문에 DMM + Waydroid 조합은 불가능함.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11세대 컴터라 그런지 소리가 안 나옴 ㅅㅂ
좆성, 헬지 놋북은 국산 버프 받고 머한에서만 잘 팔리니 그렇다쳐도 HP 쓰는데도 이 지랄이 여전히 나더라.
정확히는 crosh에서 명령어를 입력해야 나오는데 아주 잠깐 트리플 구성 써봤을 때 시도해보다가 크롬os 날린 이후로 잊어버림. 깃허브에 소리 안 나온다고 이슈 넣어봐야 할 듯.
참고로 HP 파빌리온 x360 11세대 모델은 LVM을 절대로 끌 수 없어서 아치도 MODULES=(vmd) 안 넣으면 부팅 안 되고 만자로도 설치 후 manjaro-chroot 들어가야 한다.
자판배열 확인하고 상황파악햇어요 크롬북 아닌 일반노트북에 크롬os 설치기는 또 처음봅니다 정말 고생하셧어요~!!! 추천 한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