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체를 레퍼런스로 넘긴다는게 불필요한 복사를 막기 위해서가 큰 이유잖아.

근데 값 수정을 막기위해 defensive copy를 생성한다는데 그럼 결국 복사본을 넘겨서 수정못하는 거랑 같은 거 아님? 레퍼런스일 이유를 모르겠음.

한가지 내 예측은 한번 생성된 defensive copy를 내부에서 추가적인 복사가 이루어질때 계속 사용함으로써 복사를 막는다는 개념인 거 같은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

복사를 막는 용도로 복사본의 레퍼런스를 넘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