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용이라기에는 둘 중 한 방식으로 해야하는거긴 한데


tab 으로 하던가 스페이스 다라락 치던가 해야하잖습니까?


이런식으로 두 가지 방식을 허용하는 이유가 있나요?


하나로 통일해뒀다면 더 편하지 않았을까 싶은 개인적 생각입니다.


심지어 파이썬 코드 내에서 indentation은 꽤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그 필요성을 더욱 절감하고 있습니다.


어디서는 1 tab, 어디서는 4 space, 어디서는 2 space 등등 사용자마다 다르게 나타나기에 간단한 복붙의 경우에도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하단 점 또한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formatter를 이용하면 어느정도는 맞출 수 있지만 탭과 space가 혼용 되었을 경우는 잡지 못하기에 더더욱 그 의도가 궁금한 바입니다.


에디터마다 space와 tab의 시각적인 간격이 다르기 때문에 이 둘을 동시에 사용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지만


탭으로 통일, 혹은 4 space로 통일 등으로 정해놨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사실 복붙하다가 이거땜에 (사용자 문제임) 오늘 몇번 멈춰서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