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좆꼰대회사랑 완전자율회사 둘 다 겪어봤는데

전자는 SM이었는데 사내 복장을 세미정장급 이상으로 반강제하고 청바지 입거나 자기자리에서 슬리퍼 신거나 하면 차장~부장급이 와서 꼽 존나 줌

정작 고객사 직원들은 반팔 반바지 잘만 입고 다니더만 눈치 너무 심하게 많이 보더라 뭔 군대 재입대한줄

후자는 스타트업이었는데 대표가 젊고 존나 윾쾌해서 평소에도 레깅스를 입고 오던 꼬툭튀 스키니진을 입고 오던 뭐라 안하고

가끔 사내 파티같은 거 하는데 코스프레 대회같은 거 열어서 대표가 거기 나와서 여장하고 이지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