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멀티스레드가 정렬 알고리즘에서 효과없다고 뇌피셜 꺼내들은 것.
2. 잘못된 측정 방식으로 알고리즘 효율성 검사한 것. (구식이거나 대상이 잘못된 측정방식)
3. 그걸 구글링 안하고 갤에다 물어본 것.
4. 반말한 것.
5. 능지 부족.
잘못된 정보를 전달해서 문제가 생기는건 최초 유포자가 아니라 그 정보를 신뢰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것을 내다보지 못했고 오래된 싱글스레드만 쓰던 시절에 사용되던 실행 시간 구하는 방법을 나름 근사치라도 구해보겠다고 잘못된 보정 방법으로 알고리즘 평가했고 구글링은 프로그래머의 기본 소양이라는 것과 반론 제기하던 사람들한테 반말 찍 싸고 전체적으로 능지가 처참한 것 반성합니다.
미래에는 좀 바꿔보겠습니다. 멀티스레드로 다양한걸 시도해보고 최신 기술문서도 읽고 빡친다고 구글링도 안하고 "그럼 너는 뭐 잘나서 아는게 있냐"라고 묻지 않고 제 부족한 점은 제 스스로 알아차리고 개선해나가야 할 것 같네요. 디시라서 반말한게 죄는 아니지만 짜증섞인 반말하고는 다릅니다. 인터넷에서 반말 찍 싸놓으면 현생이라고 뭐 다를게 있겠습니까? 여기서 안고치면 사회에 나가서도 똑같이 문제 생길게 뻔하니까 길나그네님처럼 존댓말만 쓰겠습니다. 능지 부족한건 지금까지 공부한 시간과 노력을 10배로 들이면 40년쯤 뒤에는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 능력도 가치도 없는 저랑 싸우면서 시간 뺏기고 할일 못하신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사람은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는데 정말로 아는만큼만 보였습니다. 죄송합니다. 223.62님하고 저랑 싸운거 후회합니다. 모르면 발전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안하다가 팩트맞고 기절해서 이제 정신이 제대로 든것 같습니다. 무한히 반성함...
너무 자책하고 수그리지 마셈 열심히 아는척하고 찾아보면 실력이 더 빨리 늘거임. “실력이 모자란데 나대서 죄송하다” 이런말 하지말란 얘기임 ,
옛날에 제 더닝크루거 고쳐주신 스승분이 찻집에 계셨는데 지금은 뭐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때처럼 지금도 팩트로 다시 뚜들겨맞아 운좋게 정신차렸습니다. 이제 자책 안하고 그런 아까운 시간을 차라리 더 발전하는데 쓸께요...
계속 아는체 해주셈. 공격적인 댓글에 상처받지 말고 진짜인가? 실증 해보는 자세가 맘에듬 ㅎ헤 ,
글삭튀만 안 하면 언젠가는 늘음 - dc App
직접 경험한 생활의 팁 - dc App
절대 안할께요. 아카이브 다 해놓겠습니다.
자책하는척 대충 넘어가려고 하네
왜 싸우고 그래 - dc App
축하한다 이런 동정하는 반응을 받고싶어서 자책하는 글을 썼는데 벌써 한명 나왔네
자책하는척 대충 넘어가는것보다 글삭튀하고 갤에서 튀는게 낫겠지만 그럴 필요가 왜 있나요. 대충 안넘어갑니다. 전 그런 스타일 아닙니다. 저한테 남아있는 문제가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얘기했는데 따로 글파서 자책하는 걸로 동정심 얻고 또 물어보는거
그리고 단순히 틀린점을 지적만 했는데도 공격 싸움 사과 이딴걸로 논점을 흐리려고 하는거
내가 쓴 댓글이 공격적이라고 했는데 니가 소리내서 부드럽게 읽어봐 그게 공격적인 말이었는지
사과문을 올린다는 것은 자신은 절대 반성하고 피해를 끼친 분들께 죄송하고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쓰는 글이고 당연히 공개적으로 써야합니다. 소수만 볼 수 있는 글에서 님만 보라고 사과문 올리면 동정심은 얻질 못하겠네요. 하지만 사과문을 당사자들한테만 비공개적으로 쓰면 제 3자의 비난을 피하려고 했다는 반대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을 것 같네요.
나는 자기비하 하면서 동정심을 얻으려는 부분을 지적하고 자책하는척 해봤자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이 안 된다는 건데 비공개 사과문으로 논점을 돌리네 그래 계속 자책하고 싶으면 자책해라
앞으로 똑같이 그러면 쌍욕하면 되지 왜 굳이 사과문에서까지 그러는 거임 - dc App
동정심은 얻겠지만 공개적으로 사과문을 올렸다는 것은 그 어떤 비난도 받아들인다는 뜻입니다. 이런 반응은 당연히 예상해야죠... 사과문은 죄가 있는 사람이 쓰는거지 죄가 있다고 욕하는게 죄는 아니잖아요.
애초에 감정싸움할 생각이 없으니 쌍욕할 생각도 없는데 님은 쌍욕하고 싶으면 쌍욕하시던가
이게 감정싸움이 아니면 뭔데 - dc App
자책을 하면 잘못했다 그래야 하고 자책을 안하면 잘못은 했지만 죄는 없다고 해야하고 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반성을 하라는 이야기인가요? 아예 잘못 없다고 해야하나요? 자책만 한게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까지 말했습니다. 이제 더 뭘 해야 진짜 완벽한 대충 넘어가는 사과문이 아니게 될 수 있나요?
님이 감정싸움이라고 과몰입하는거임 당사자끼리 문제점이 뭐였는지 이해하고 풀어나가려고 하는데 말리는척 어그로ㄴㄴ
"아무 능력도 가치도 없는 저랑 싸우면서 시간 뺏기고 할일 못하신분들에게 죄송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딴 쓸데없는 자책넣지 말라고 하는말임 니가 스스로 가치가 없다는 소리를 왜 하는거임
쓸데없는 자책이라고 하시니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생각해보니 괜히 자책하는게 오히려 동정심만 더 얻는 행동이라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했네요. 다만 질문을 좀 드려도 될까요? 저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님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보이나요?
자꾸 헛소리하네 평범한 사람이면 가치가 없다는 식으로 물어보네? 그런건 질문은 상담가한테 가서 물어봐라 나는 자격증 없다
알겠읍니다. 더 하실 말씀 있나요?
몇번을 얘기하냐 내가 할려는 얘기는 이미 다 했는데 니가 디른 논점을 들이밀면서 똑같은 얘기 또 하잖아 그냥 니가 뭘 했고 결과가 어땠는지만 짧게 요약해서 적으라고 이제 대댓글 달지마라 이제 댓글 그만 달겠다는 대댓글도 달지마라
디시해서 이정도 했으면 걍 넘어가라 좀 인터넷에서 이겨서 뭐하게 ㅋㅋ
너의 문제점은 니가 조금 경험해서 얻은 뇌피셜을 대단한걸 깨우친것처럼 입문자에게 설명하듯이 떠들어대는거다 글을 장문으로 적지말고 니가 궁금한것 니가 시도한것 니가 알아낸것을 요약해서 너를 주어로 넣어서 적어라
제가 궁금한건 하나입니다. 멀티스레드의 한계가 어디인지, 한계가 있다면 그 한계를 넘어설 방법이 있는지, 한계를 넘어서는 가능한 최선의 논리는 무엇인지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도한 것은 무지성으로 코딩한 알고리즘, 나름 머리를 굴려서 스레드가 최대한 많은 일을 처리하는 알고리즘, 스레드가 복잡한 데이터에 의존하지 않고 단순한 로직으로 동작하는 알고리즘. 이외에도 많은게 있지만 결국 암달의 저주는 뛰어넘지 못했습니다.
한번더 말하는데 니가 적은 댓글 그대로 구글에 복붙해서 검색하면 잘 나온다
적으라고 해서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미 답을 찾은지 오래입니다. 님같은 사람 이세상에 한둘만 존재하는게 아니죠. 팩트로 두들겨맞고 반성했습니다. 그 후로는 독자연구에 빠졌다는게 잘못인거 같습니다.
내가 여기에 니가 찾아낸걸 적으라는 의미가 아니었는데 적으래서 적었다는건 뭔소린지 모르겠고 기본적인 내용은 구글링부터 해봐라
네 앞으로 더 성실하게 구글링 하겠습니다.
쌍욕 하셔도 되요, 비추 눌러도 되요, 그러나 대충 넘어가는건 못보겠습니다. 누구 한명 탈갤하는게 아닌 이상 계속 봐야하는 사람들인데 서로 기분 나쁜일 화해안하고 넘어가면 그게 도의적으로 양심에 찔리지 않겠습니까? 통피라면 접속할때마다 아이피는 달라지겠지만 앙숙은 그대로에요. 전 그런 상황 싫어합니다. 당장 제 글 올리는 것만 봐도 의무적으로 비추 한번, 두번 누르는 사람 있잖습니까?
논박이 갤러리 전체로 번진 것도 아니고 본인이 쓴 게시글에 누가 반응 해준건데 느닷없이 장문의 사과문을 공개된 곳에 올린다? 위에 유동 생각에 상당히 동의한다. 쓸데없이 호들갑 떨어서 본질을 흐리고 있어
사과를 하고 싶으면 그 게시글 댓글에 달아주면 되고 잘못된 지식을 전파해서 바로 잡고 싶으면 "내가 이런 글을 썼는데 잘못됐다 사실은 이렇다" 이렇게 담백하게 따로 글 쓰면 되고 앞으로 이렇게 변하겠다 어쩌구 하는건 일기장에 쓰고
그럼 어떻게 하면 되나요? 비난하라고, 그리고 가능하면 서로 풀자고 올린 글인데 이제 뭘 해야 합니까?
그리고 네 글만 보고 비추 누르는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들과 "화해"하고 싶다는 의도도 쓸데없어 비추 박는 사람 중에 네가 "토끼주문"이라 비추 박는 사람이 많았으면 네가 닉변 했을 때 비추가 줄어들었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잖아? 닉네임이 아니라 글을 보고 비추 들어온게 맞다. 화해할 생각하지 말고 네가 쓰는 글들을 교정해야...
사과를 그 게시글 댓글에 달아준다 (비공개 사과문) 잘못된 지식을 전파해서 정정한다 (게시물 수정됨) 앞으로 이렇게 변하겠다. 일기장에만 쓰면 사과문만 올리고 튄줄 알죠.
1. 뭐가 비공개야? 논박이 벌어진 게시글에 올라온 글에 단 댓글은 당사자만 볼 수 있어? 새로 올라온 글들에 밀려 주목도가 떨어질 뿐이지. 주목도를 올리고 싶은거야? 2. 새로운 글 원글 앞에다가 "이 글은 잘못된 정보를 다루고 있으니 ~~일로 타고 와라" 라고 달면 그만임 3. 일기장 얘긴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임. 내 기준에선 진짜 개쓸데없어보임
누가 이런일이 있었다는거 안알려주면 걍 묻혀요. 안묻혀지면 원글 앞에다가 새로운 글 올리는 것보다 그냥 게시물 자체를 수정하는게 더 나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일기장 얘긴 뭐 그렇다 치고요...
갤에 소속감 존나 느끼네 찻집으로 가라 이기
찻집 손절한지 좀 된거 같음
문제점 요약하면 1. 쓸데없이 본질, 논점 흐렸다. 2. 화해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글을 쓰는 템플릿이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 3. 자책, 동정심 얻으면서 논란 회피하려고 시도했다. 4. 비추에 너무 큰 의미를 두고 싫어한다.
널 한 마디로 정의하면 "과잉"이다. 글은 장황하고 건드리면 너무 민감하고... 글을 간결하게 쓰고 외부의 자극에 둔감해질 필요가 있다.
네... 소름돋지만 저를 정확히 꿰뚫어보시는것 같네요. '과잉'이라는 행동... 아직 치료중이지만 제가 이러는걸 보면 갈길이 멉니다. 이제 더이상 자책하지 않을게요. 이미 엎질러진 물 보고 이야기해봤자 스스로 다시 컵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미래는 여전히 엎질러진 물이니까요. 미래를 바라봐야겠지요. 그리고 일기는 일기장에 써야겠지요.
이새끼 이러는게 한두번 아닌거같은데 일단 깝치지 않는 법부터 배워야 될듯
예 한두번 아니라서 좀 반성한다는 의미로 올렸습니다.
일기는 일기장에
추우몬와 우사기데스까?
전부터 왜 비추박음? 거리더니 본인이 알고 있네 ㅋㅋ 잘 알지도 못하는게 눈에 뻔히 보이는데 마치 정확히 아는 것 마냥 키보드 두드린게 한두번이 아니니까 비추가 박히겠죠? 모르는건 죄가 아님 ㅋㅋ 근데 모르면서 아는척하고 떠드려고 드는건 죄지 ㅋㅋ
닉 바꾸기 전에도 그러고 사과하더니 또 똑같이 모르면서 아가리털다 사과 ㅋㅋ 똑같이 행동하면서 계속 사과하는것도 사과인가? 바꿀 생각은 없고 사과했으니 됐지? 하고 끝내는거지
그때 닉 바꾼거 괜히 혼자 풀발해서 싸움걸다 이건 아니다 싶어 사과한거고 사실 별 일은 아니였는데
길나그네 이 양반이랑 싸운적도 없고 그냥 저격글 올린거 갤 분위기 망치는거 같다고 미안하다 그런거야
ㅋㅋ 계속 똑같이 불질러놓고 사과 반복하는거 얘기하는데 별일이고 뭐고가 갑자기 왜나옴? 그럴거면 사과를 왜하냐는건데
그때 올린게 사과문이였는지 기억 안나네. 뭔 글 말하는거야? 사과문 반복하는거 말하는거면 이번이 첫 글이야. 불질렀다는게 뭔소린지 하나도 이해가 안가는데 예전일은 나 때문에 불탄거 아니고 이미 글에서 키배중이였어.
얘는 좀 그만 나댓으면 좋겠다 걍 지가 새로 갤팟으면 좋겠네
그럼 걍 내가 탈갤하고 말지, 여기서도 이러는데 새로 갤 파면 완장질이나 더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