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바이트 아끼려고 공부하는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o1 옵션만 줘도 대부분 컴파일러가 자동으로 더 잘해줄텐데..
자바의 경우엔 null처리하려고 4바이트짜리 대신
최소 16바이트짜리 래퍼 Integer 생각없이 쓰기도하는거보면
다른 언어들도 비즈니스로직의 알고리즘적인 부분에서 최적화고려하지 이런 지엽적인 부분을 고려하면서 개발안하는 것 같은걸
csapp이 좋은 책이란건 부정못하겠는데 대부분의 프로그래머의 기본 소양이라기엔 시간낭비하는 느낌
잠 안자가면서 공부할 정도로 이런게 필요할까..
실행파일 4바이트 줄이려고 최적화하지는 않을텐데... 최적화 공부전에 최적화가 뭔지부터 공부하면 좋을듯
바이너리 사이즈 줄이는게 쓸모없는 일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 최적화라고 하면 저런건 아니지
80년대도 아니고 요즘 바이너리 사이즈 줄일려고 최적화 하나?
우주선 만드는게 아니면, 필요할까
무턱대고 최적화하는건 아닌거 같고 병목을 찾아서 해결할줄은 알아야
요센 임베디드도 메모리 문제는 그닥 없지..
필요할까 고민이 들어서 하기 싫을 정도가 되면 그냥 하지 마셈 공부도 뜻이 있는 사람이나 하는거임
같은코드도 아닌데 이게왜
파이썬 떡상하는 세상인거에 느껴지는 바가 있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