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바이트 아끼려고 공부하는게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
o1 옵션만 줘도 대부분 컴파일러가 자동으로 더 잘해줄텐데..
자바의 경우엔 null처리하려고 4바이트짜리 대신 
최소 16바이트짜리 래퍼 Integer 생각없이 쓰기도하는거보면
다른 언어들도 비즈니스로직의 알고리즘적인 부분에서 최적화고려하지 이런 지엽적인 부분을 고려하면서 개발안하는 것 같은걸

csapp이 좋은 책이란건 부정못하겠는데 대부분의 프로그래머의 기본 소양이라기엔 시간낭비하는 느낌
잠 안자가면서 공부할 정도로 이런게 필요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