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emu8086 만져보고 있긴 한데 처음 배울 때 C언어 디어셈블 하면서 공부했다는 사람도 있고 명령어로 메모리 직접 조작해 보면서 공부했다는 사람도 있고
대학 수업에서는 어떤 식으로 진행됨?
댓글 6
나는 첨 접한게 컴구같은 과목에서 처음 가상 OS같은거 돌리면서.. 명령어 셋 만지면서부터였던것 같음. 그 이후로는 고레벨 프밍만해서.. 딱히 만질게 없었지만
익명(180.71)2022-03-04 12:10
답글
명령어셋보면서 기계어로 돌리려니까 대가리 빠개지고 자연스럽게 어셈블리를 찾게되는...ㅋㅋ;
익명(180.71)2022-03-04 12:10
보통 os만들겠다는 사람들이 주로 보던데 그렇게 하면 무쓸모인 리얼모드부터 보다가 주소 세그먼트에 기겁하고 포기하기 쉬운듯 C 호출규약 같은 걸로 시작하는게 실용적이고 무난한듯
익명(121.151)2022-03-04 12:26
인터넷에 8086 데이터시트에 보면 어셈블리어 니모닉과 비트 수준에서 정리된 문서가 있음. 그거 보고 공부했어. 그런데 지금이 1960년대, 1980년대 개인용 컴퓨터 전성기도 아니고 굳이 이렇게 배워야 하나 싶어. 차라리 미래를 위해 RISC-V나 ARMv9 같은거나 공부하는게 좋지 않을까. C 건너뛰고 바로 배우는건 더 나쁘고.
토끼주문(icyselec)2022-03-04 14:15
답글
대학교 수업이라면 서울대에 유명한 이야기가 있지.
1학년때 기계어, 2학년때 어셈블리어, 3학년때 C언어를 배운다는 카더라가 있어. 농담같지만 반은 진담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음. 지금은 커리큘럼이 바뀌었다고 함.
나는 첨 접한게 컴구같은 과목에서 처음 가상 OS같은거 돌리면서.. 명령어 셋 만지면서부터였던것 같음. 그 이후로는 고레벨 프밍만해서.. 딱히 만질게 없었지만
명령어셋보면서 기계어로 돌리려니까 대가리 빠개지고 자연스럽게 어셈블리를 찾게되는...ㅋㅋ;
보통 os만들겠다는 사람들이 주로 보던데 그렇게 하면 무쓸모인 리얼모드부터 보다가 주소 세그먼트에 기겁하고 포기하기 쉬운듯 C 호출규약 같은 걸로 시작하는게 실용적이고 무난한듯
인터넷에 8086 데이터시트에 보면 어셈블리어 니모닉과 비트 수준에서 정리된 문서가 있음. 그거 보고 공부했어. 그런데 지금이 1960년대, 1980년대 개인용 컴퓨터 전성기도 아니고 굳이 이렇게 배워야 하나 싶어. 차라리 미래를 위해 RISC-V나 ARMv9 같은거나 공부하는게 좋지 않을까. C 건너뛰고 바로 배우는건 더 나쁘고.
대학교 수업이라면 서울대에 유명한 이야기가 있지. 1학년때 기계어, 2학년때 어셈블리어, 3학년때 C언어를 배운다는 카더라가 있어. 농담같지만 반은 진담이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음. 지금은 커리큘럼이 바뀌었다고 함.
디스어셈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