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하는데 사용 되는 수학은 굳이 한번에 정답을 맞추기 보다는
최적화 관점이라 틀려도 되는데
어떤 정답이 있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들 받더라
왜 이런거임?
공교육 수능수학으로 시달려서 겁먹어 버린거지 도구 관점으로 보면 어렵지 않은데
양놈들도 극소수 빼곤 수학 극혐하는거 똑같은데
미국애들 수학하는거 보면 한국 존나 양반임
ㅈㄹ 미국은 대학교때 하는 걸 한국은 중학교때 하고 있으니.. 수학이 싫을 수 밖에..
걍 미국애들 일반적으로 수학 존나 못하는거 지들끼리도 자학개그 맨날 하는데 헛소리 존나하네 외국인 만나보기는 함?
수학 싫어하는건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 그냥 존나 보편적인 현상임 개소리좀 하지 말자
미국은 대학교가서 한국 중학수학 배운다가 하는건 서울대보다 대학 서열 한참 높은 미국 대학들을 ㅈ밥으로 보는거임 한국 중학생을 올려치기 하는거임? 말하면서 스스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 안해봄?
다른나라는 더싫어해
수능이 문제임. 선행없으면 못 따라가잖아
정확히는 못 따라가니까 선행을 못하는 거임
선생들이 애초에 선행을 기본으로 깔고 시작하니 못 따라가지. 그리고 모든 학생들이 다 선행하니
선행때문에 앞에걸 제대로 이해 못하고 어거지로 넘어가서 고생하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 수포자들 원인이더만
통계적으로 보면 수학을 극혐하는게 보통 인간에 가깝고 좋아하는게 별난거 아닐까?
맞지. 그리고 컴퓨터 자체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도 별난것처럼 수학과 수학에서 갈라져나온 존재들을 탐구하는걸 즐기는건 평범한 인간이 아님.
외국인은커녕 한국인도 많이 못 만나봤으면서 한국인이 유독 그런지 어떻게아냐 ㅋㅋ
영재고 애들은 수학에 미쳐있던데 님이 한국인 덜만나본듯
참고로 영미권에서 발간 된 책들도 '수학적인 내용들은 가능한 지양했다' 라는 표현이 자주 보인다.
내 주변은 다 좋아하던데
다들 좋아하던데 ..
공교육 수능수학으로 시달려서 겁먹어 버린거지 도구 관점으로 보면 어렵지 않은데
양놈들도 극소수 빼곤 수학 극혐하는거 똑같은데
미국애들 수학하는거 보면 한국 존나 양반임
ㅈㄹ 미국은 대학교때 하는 걸 한국은 중학교때 하고 있으니.. 수학이 싫을 수 밖에..
걍 미국애들 일반적으로 수학 존나 못하는거 지들끼리도 자학개그 맨날 하는데 헛소리 존나하네 외국인 만나보기는 함?
수학 싫어하는건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 그냥 존나 보편적인 현상임 개소리좀 하지 말자
미국은 대학교가서 한국 중학수학 배운다가 하는건 서울대보다 대학 서열 한참 높은 미국 대학들을 ㅈ밥으로 보는거임 한국 중학생을 올려치기 하는거임? 말하면서 스스로 말이 안된다고 생각 안해봄?
다른나라는 더싫어해
수능이 문제임. 선행없으면 못 따라가잖아
정확히는 못 따라가니까 선행을 못하는 거임
선생들이 애초에 선행을 기본으로 깔고 시작하니 못 따라가지. 그리고 모든 학생들이 다 선행하니
선행때문에 앞에걸 제대로 이해 못하고 어거지로 넘어가서 고생하다가 포기하는 경우가 대부분 수포자들 원인이더만
통계적으로 보면 수학을 극혐하는게 보통 인간에 가깝고 좋아하는게 별난거 아닐까?
맞지. 그리고 컴퓨터 자체에 대해서 알아가는 과정을 즐기는 사람도 별난것처럼 수학과 수학에서 갈라져나온 존재들을 탐구하는걸 즐기는건 평범한 인간이 아님.
외국인은커녕 한국인도 많이 못 만나봤으면서 한국인이 유독 그런지 어떻게아냐 ㅋㅋ
영재고 애들은 수학에 미쳐있던데 님이 한국인 덜만나본듯
참고로 영미권에서 발간 된 책들도 '수학적인 내용들은 가능한 지양했다' 라는 표현이 자주 보인다.
내 주변은 다 좋아하던데
다들 좋아하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