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이직하면서 느끼는데
프론트,백 항상 사람많은 웹개발팀은 뭔사 회사느낌인데
그런 큰회사에서도 앱개발팀은 진짜 별로 사람이없음..
근데 난 그게 뭔가 더 부러움
소수정예처럼 움직이니까 동아리같은느낌나고 좋더라
특히 ios개발팀 애들은 항상 지들끼리 앱등이얘기하고 친해보였음
여러번 이직하면서 느끼는데
프론트,백 항상 사람많은 웹개발팀은 뭔사 회사느낌인데
그런 큰회사에서도 앱개발팀은 진짜 별로 사람이없음..
근데 난 그게 뭔가 더 부러움
소수정예처럼 움직이니까 동아리같은느낌나고 좋더라
특히 ios개발팀 애들은 항상 지들끼리 앱등이얘기하고 친해보였음
일이 어렵고 빡셀수록 같은 일 하는 사람들 사이에 유대감도 깊게 생기고 서로 으쌰으쌰도 잘 하게 됨. 전우애라는 말이 괜히 나왔겠냐
그래서 짤녀 누구임
그거야 사람이 많이 필요 없으니까... 대부분의 웹, 앱에서 클라이언트 파트는 프리젠테이션위주로 담당하니까
와 짤 ㅅㅌㅊ
그냥 도메인 업무 영역이 그렇게 나뉘어서 그런듯..? 앱은 인프라쪽 건들일이 거의 없고.. 프론트 백은 웹인프라를 건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