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리눅스를 계속 다시 설치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자동화를 해볼까 해.
리눅스를 처음 설치하고 나고 나서 내가 주로 사용하는 패키지와 패키지의 설정을 알아서 할 수 있도록 하고싶은데
맨 처음 드는 생각은 셸 스크립트고 그 다음은 도커야. 혹시 다들 어떤 식으로 자동화를 하는지 알려줄 수 있어?
사정상 리눅스를 계속 다시 설치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자동화를 해볼까 해.
리눅스를 처음 설치하고 나고 나서 내가 주로 사용하는 패키지와 패키지의 설정을 알아서 할 수 있도록 하고싶은데
맨 처음 드는 생각은 셸 스크립트고 그 다음은 도커야. 혹시 다들 어떤 식으로 자동화를 하는지 알려줄 수 있어?
배포판 설치 자동화가 아니라 패키지 설치 및 각종 설정 자동화 말하는 건가?
맞아
툴이 쓰고 싶으면
https://github.com/twpayne/chezmoi
이런 거 있고, 사실 별 거 아니라 걍 직접 셸 스크립트 짜도 무방
툴도 있었구나 한 번 볼게~
그리고 도커를 이런 목적으로 쓰는 건 ㄹㅇ 비추임
도우커
사실 도커 잘 모르는데 각 애플리케이션마다 도커 이미지를 하나씩 만드는거야 아니면 컴퓨터에 쓸 애플리케이션 전부를 한 이미지에 넣는거야?
vagrant
넌 nixos가 딱이야
yadm으로 설정 파일들 관리하고 부트스트랩 기능으로 패키지 설치 같은 거를 쉘 스크립트에 넣고 돌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