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signed n = 3; 해놓고 이거의 포인터를 reinterpret_cast해서 char*로 바꿈
그다음에 char*를 배열처럼 써서 각각의 char 바이트를 8비트짜리 bitset으로 바꾼후 to_string으로 변환해서 출력해봄
내가 기대한건 리틀 엔디안
00000000
00000000
00000000
00000000
00000000
00000000
00000000
00000011 ****
나온건 빅엔디안
00000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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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00
00000000
00000000
00000000
00000000
00000000
인텔-윈도우인데 왜 이러지? 엔디안 메모리상에서 적용되어있는 개념 아님?
아래가 리틀앤디안 아님? 빅은 맨 앞에서 부터 쓰잖아
하 ㅅㅂ 그렇네 내가 큰쪽 작은쪽 의미를 잘못 알았음
설마 0x11에서는 11이 제일 큰자리니까 제일 뒤에 배치한다는 식으로 생각했나;; 4바이트 기준 0x11은 0x00000011 이렇게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