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도 대학교 4학년임
근데 공백기 있으면 취업하기 힘드니 어쩌니 하는 소리도 있고
컴공 복전도 늦게해서 내 실력에 대한 확신이 크게 없음. 스스로 생각하기에 부족한 부분이 너무 많음.
근데 또 학점은 어찌어찌 다 채우게 돼서 초과학기는 안할거 같은데 그거대로 또 불안함. 그만큼 유예기간이 없다는 뜻이니까
그래서 요즘 여러 불안감 속에서 사는 중임. 나름 공부하면서도 자꾸 여기서 더해야 되는데 더해야 되는데 하는 생각 들어서 쉴 때도 편히 못쉼
실제 취업에 대해서 잘 몰라서 이러는 거 같기도 해서 실제로는 어떤 지 궁금함
이제 성인이고 부모님한테 안 기대고 내 밥그릇 잘 챙기면서 살 수 있을까란 불안감이 자꾸 듦.
31살 넘은거 아니면 걱정x
가벼운 불안이 아니라 냉정하게 생각했을때도 불안하면 휴학도 좋음
그시기는 원래 불안한게 당연
불안 이게 자유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