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워크를 떠나서...그냥 앱 개발 시장 자체가 별로 밝은 전망은 아닌 것 같아
솔직히 나 2021년 1월부터 오늘까지 설치한 앱 1개 밖에 없음
웹은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는데, 앱은 설치를 해야하니까 사용자의 심리적 장벽이 꽤 있음
디바이스의 하드웨어적인 기능을 쓰려면 앱이 필수일 순 있는데 그런 서비스 뭐 몇개 된다고...
갑자기 현타온다
앱 개발이 진짜 미래가 있는지 없는지 알고 싶다면 한번 본인이 지난 한달간 앱을 몇개나 설치 해봤는지 돌아보라길래,, 시발 존나 암담하구나
토스 앱 최적화 쩌는데 웹뷰 기반임
토스 보면서 진짜 굳이 네이티브로 개발 할 필요가 없구나 느낌
- dc official App
요즘 이런 글 자주 올라오는데 다들 생각하는 게 비슷한가봐 근데 앱 개발 지망하는 것도 아닌데 그런 걸 왜 걱정해? JS파면 되지
생각보다 웹이랑 앱이랑 커리어를 분리해놓고 보기때문에 앱커리어 다 버리고 웹으로 가기엔 리스크가 있지 경력자 입장에선
클라이언트들은 원래부터 불투명했어.. 앱은 그나마 좀 나은편 ㅋㅋㅋ
근데 토스 앱이 웹 비중이 그렇게 높은가? 1뎁스에서 나오는 앱중에서 웹이 차지하는건 증권밖에 없는것같은데 ㅋㅋㅋ
그거 다 웹뷰임.. 그래서 충격인거임 대한민국. 프론트엔드의 끝판왕 - dc App
그걸 어케암?.. 웹뷰인건 아무리 그래도 html 불러오는데 시간이 걸려서 확실히 티가나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