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보자 땔감 갤 아닌지 맞는지 구분하는 기준이 어디임
단순히 C++ SQL 문법같은거 정리해놓은 블로그?
아니면 각종라이브러리 사용방법 알고리즘, 운영체제론같은 것들 정리해놓은 블로그?
아니면 각종 학술지 혹은 linked in에서 github 관련 영상나왔을때 그 영상 대충 요약하는 수준의 블로그?
예를들어보자 땔감 갤 아닌지 맞는지 구분하는 기준이 어디임
단순히 C++ SQL 문법같은거 정리해놓은 블로그?
아니면 각종라이브러리 사용방법 알고리즘, 운영체제론같은 것들 정리해놓은 블로그?
아니면 각종 학술지 혹은 linked in에서 github 관련 영상나왔을때 그 영상 대충 요약하는 수준의 블로그?
웹이 주제면 땔감 아니었음? - dc App
꿀단지 끌어안으면 땔깜임?
깃갤에선 그런걸로 암 - dc App
그런애들이 rust 빠나 설마 아니 물론 웹쪽에 컴퓨터과학쪽 이해 없이 무지성 놀이 하는 애들 없다는건 아닌데 음...
웹을 까는거면 앱은 아닐테고 그럼 프론트엔드는 아니라고하고 재껴두면 백엔드 밖에 없는데
러스트 좋아하면서 땔감타령하는 사람은 유동으로 어그로 끄는거 말곤 못봤음 - dc App
음 일단 있긴있다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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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의 수준이 어느정도 수준인지 얘기해줄 수 있음? 그리고 이것도 설명좀 velog에 기술 설명 해놓는데 자기가 참고한 자료의 출처를 걸어둔다 << 이정도는 어케 생각
대책없이 그냥 언어명 적어놓고 툭 던지고가는거 이런거말하는건ㄱ ㅏㅋㅋ
그냥 그 저자가 누구나 1시간만 찾을 수 있는거 긁어서 정리하는 사람이다 => 그러면 별로. 적어도 일주일은 리서치해야지 얻을 수 있는 자료이다. => 그럼 구독해놓고 읽어볼만함.
블로그 글에 자기 생각이라는 게 조금이라도 담겨 있으면 좋겠어
마자마자 대충쓴글처럼 보여도 그사람만의 인사이트가 담겨있으면 배우는게많지
https://youtu.be/_WkMhytqoCc
이러면
땔깜 아닐까 ㅋㅋㅋㅋㅋㅋ 내용에 대해서 한번도 검토나 비슷한 코딩 안해보고
익셉션 코드 한번만 따라가보면 되는데 남의 내용 그냥 복붙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