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베나 스택오버플로우 짜깁기 말고

어느정도 선인지 궁금하긴 함

사실 노드, 스프링 단점 많다 많다 하는데

타스, 코틀린으로 보완도 되고 규모 있는 프로젝트 + 신규프로젝트들은 저렇게 나가잖아

애매하게 장고도 한국에서는 많이 쓰기도 하고

저 두개의 단점을 많이 보완해가는 느낌이라 뭐가 ㅈ같아서 다른 언어 진영으로 나가는지 궁금한데

실제로도 그런지 어느정도 선인지 궁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