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디벨롭 브랜치가 있을 때, 디벨롭에서 개발 하고 마스터에 푸시하는게 일반적이잖아?
그런데 난 먼저 로컬에서 마스터를 최신으로 땡겨온다음에 마스터->디벨롭으로 머지를 함.
발생한 충돌을 다 해결하고 다시 디벨롭->마스터로 보내고 끝.
마스터는 로컬이든 원격이든 컨플릭트 해결하다보면 뭔가 좀 수정을 해야하는데, 이게 싫었거든...
이렇게 하는 애들 있냠?
마스터, 디벨롭 브랜치가 있을 때, 디벨롭에서 개발 하고 마스터에 푸시하는게 일반적이잖아?
그런데 난 먼저 로컬에서 마스터를 최신으로 땡겨온다음에 마스터->디벨롭으로 머지를 함.
발생한 충돌을 다 해결하고 다시 디벨롭->마스터로 보내고 끝.
마스터는 로컬이든 원격이든 컨플릭트 해결하다보면 뭔가 좀 수정을 해야하는데, 이게 싫었거든...
이렇게 하는 애들 있냠?
음? develop->master로 갈 때 보통 컨플릭 해결할 일이 있나 싶은데, 일반적으로는 develop에서 master로 머지하는 일이 드물잖아. develop 자체도 master에서 갈라져 나와서 commit id가 달라질 일이 없을거같은데
마스터에 있는 코드가 내것만 있는게 아니니께, 최신 마스터를 땡기고 거기에 내 디벨롭을 머지하면 컨플릭트 꽤 자주 나던뎅
ㄴㄴ
업무분담이 제대로 안 된 거 아닌가 그정도로 컨플릭트가 자주 일어나는 거라면
dev -> main은 몰라도 feature -> dev는 그러지 보통 - dc App
dev에서 main으로 가는데 컨플릭트 있으면 애초에 누군가 트롤링 한거아님? - dc App
엇 그런건가 8ㅅ8;
내가 트롤러 같은걸
님이 컨플릭트 발견한거면 다른사람인거임 - dc App
dev 아닌데서 main으로 보낸거 - dc App
게임개발할땐 은근히 그런경우 생기던데
피처를 바로 마스터에 머지한거 아닌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