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언어를 문법을 통해 유한하게 표현 가능하고, 생성규칙이란 개념을 통해 다시 형식적으로 문법을 정의 가능하고, 그러한 생성규칙에 적용되는 제약을 통해 문법을 구분하며, 인식기가 있어 스트링을 입력 받고 참 혹은 거짓을 출력함으로서 그 중 참으로 출력 된 스트링을 모아 그것이 언어라 할 수도 있고, 오토마타가 어떻게 그러한 인식기로서 기능할 수 있으며, 오토마타는 어떻게 동치이지만 다른 형태의 다른 오토마타로 변환 될 수 있는지... 별 생각 없이 신청한 강의인데 진심 찍먹하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거 같음. ㄹㅇ 쩌는거 같음. 이제 겨우 4주인데 벌써 머리가 폭발하는거 같음. 와 진짜 이런게 있었다니, 그리고 이런게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다니. 인생 낭비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