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구현하다가 에러처리관련 의문있어서
오렐리 grpc책 정독중임
gprc채널은 tcp 커넥션을 유지하고 있는 형태이고
클라이언트의 grpc 호출 시
요청데이터 마샬링 ->서버로 전송 ->
언마샬링 -> 서버가 로컬로 함수호출
-> 응답내용 인코딩 -> 응답메시지 전송 ->
메시지 복원 후 클라이언트 프로세스로 리턴
이런 플로우가 진행된다고 나와있는데
로컬함수의 시행중에 커넥션이 죽으면
함수의 수행결과를 응답만 못해줄 뿐 수행 자체는 계속 수행된다고 보면 됨?
예를들어 DB writing처럼 일종의 트랜잭션이 필요한 작업내용이 있다고치면 롤백 메커니즘도 필요할텐데
좀 헷갈리는 중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