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시계에 전역 메뉴 있는 상단 패널이랑 macOS 레이아웃 그대로 복붙한 독바 vs 우분투스러운 왼쪽 독바에 macOS 배치 넣은 것 중 어떤 게 더 괜찮아보임?
참고로 폰트는 둘 다 캔터렐 적용했고 아이콘은 Papirus 아이콘에 폴더 색상만 바꿨음. 패널은 전부 라떼 독으로 구현했고. 실제로 양덕들 크데 커마 보면 라떼 독만 쓰는 경우도 있더라.
테마는 Shadows 테마 쓴다.
가운데 시계에 전역 메뉴 있는 상단 패널이랑 macOS 레이아웃 그대로 복붙한 독바 vs 우분투스러운 왼쪽 독바에 macOS 배치 넣은 것 중 어떤 게 더 괜찮아보임?
참고로 폰트는 둘 다 캔터렐 적용했고 아이콘은 Papirus 아이콘에 폴더 색상만 바꿨음. 패널은 전부 라떼 독으로 구현했고. 실제로 양덕들 크데 커마 보면 라떼 독만 쓰는 경우도 있더라.
테마는 Shadows 테마 쓴다.
선생님 춘추가?
학식충이다
도요다다이쥬 슨상님 찾노?
와드
이게... KDE...?
1번
ArchBang처럼 하드코어하게 갈 생각은없능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