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 시계에 전역 메뉴 있는 상단 패널이랑 macOS 레이아웃 그대로 복붙한 독바 vs 우분투스러운 왼쪽 독바에 macOS 배치 넣은 것 중 어떤 게 더 괜찮아보임?

참고로 폰트는 둘 다 캔터렐 적용했고 아이콘은 Papirus 아이콘에 폴더 색상만 바꿨음. 패널은 전부 라떼 독으로 구현했고. 실제로 양덕들 크데 커마 보면 라떼 독만 쓰는 경우도 있더라.


테마는 Shadows 테마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