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자스 배울땐 학생 -> 첫 직장인때라 거의 c,c++ → 자스였거든,
처음 자스할땐 진짜 신세계였어...
막 아무대나 함수선언해도 대충 읽고 실행시켜주고 자료형 버리고 다 var,let 이 지랄해도 그냥 다 지나가줘서 편했거든...
근데 6년차 쯤 지나니 프로젝트 커져서 그게 전부 불편함
함수는 한곳에 모아두지 않으면 어디 놔뒀는지 삼만리고, 변수는 자료형이라도 선언안하니 이름으로밖에 뭐했던 변수인지밖에 추론할수 밖에 없음...
use strict쓰면 좀 편하긴 한데 나혼자 프로젝트 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지금은 타입스크립트에 눈독 들인다.
진짜 지금 불편한고 다 해소시켜주는 느낌이 들더라
strict 안 쓰는 프로젝트가 있다고?
오히려 쓴다고??? 혹시 몰랐는데 우리회사 내 상상이상으로 개판임?
esm을 쓰면 use strict를 안써도 자동으로 strict mode고 요즘 esm을 안쓰는곳이 거의없어
es6 module을 쓰고있다면 자동으로 strict된다는걸 모를리가 없는데 그냥 모듈 자체를 안쓰는거 아님? 제이쿼리 시절급인데
ㄴ어케 알았냐? ES5에 JQUERY꾸역꾸역 쓰고 있다
님 쓰고있는거 요새 레거시 취급이긴 한데 SI쪽은 또 상황이 달라서 아직 현역인가? 리액트싸개들 신입이 초봉 3500~4000 넘는 곳들도 꽤 되니까 자료 찾아보셈. 근데 초봉이 그만큼 쎄다는건 업무 난이도 빡세단 소리긴 하지..
??? 함수가 어딨는지 모른다고요? 설마 전역으로 선언된 모듈 들고오고 계십니까?
혹시 import 대신 global 에 함수 할당해요? - dc App
글만봐선 사용자 잘못같은데 - dc App
이피로 모듈 처리하던 시절도 이거보단 관리 잘하겠다
steict 모드 얘기하는거 보니까 모듈을 아예 안쓰는것같은데 TS를 쓴다고 해결이 된다는게 신기하네
이직각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