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자스 배울땐 학생 -> 첫 직장인때라 거의 c,c++ → 자스였거든,
처음 자스할땐 진짜 신세계였어...
막 아무대나 함수선언해도 대충 읽고 실행시켜주고 자료형 버리고 다 var,let 이 지랄해도 그냥 다 지나가줘서 편했거든...

근데 6년차 쯤 지나니 프로젝트 커져서 그게 전부 불편함

함수는 한곳에 모아두지 않으면 어디 놔뒀는지 삼만리고,  변수는 자료형이라도 선언안하니 이름으로밖에 뭐했던 변수인지밖에 추론할수 밖에 없음...

use strict쓰면 좀 편하긴 한데 나혼자 프로젝트 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지금은 타입스크립트에 눈독 들인다.
진짜 지금 불편한고 다 해소시켜주는 느낌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