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같은것도 꽤 보고 이제 포트폴리오 같은걸 만들어야될까 해서(프론트엔드)
어떻게들 만들었나 좀 찾아봤는데 죄다 무슨 이걸 혼자 어떻게 다지인했지 할 정도로 화려한 디자인에
문구는 무슨 누구누구이고 배움을 항상 추구하고 개발하는 것을 즐깁니다 등..
보다보니 좀 현타가 오네요. 사실 난 개발하는게 즐겁지도 않고 그저 많은 연봉을 바라지도 않고 돈벌려고하는데.. 어디까지 언제까지 더 익혀야될까.. 뭘자꾸만들어야되나..
그래도 포트폴리오는 있어야겠죠?
차라리 프로그래머스 과제관에서 프론트엔드 구현하는게 마음은 훨씬 편하더라구요
딱히 만들고 싶은것도 없어서 지금 그냥 망연자실 있다보니 그냥 말할곳도 없고 푸념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쩝..
남이랑 비교하면 슬퍼지기만함. 마치 실제로 3년 운동한 사람이 "본격적으로 운동한 건 6개월이에요~" 이러는 기만질 보는 느낌도 있고. 그냥 회사공고 몇개보고 거기에 맞는 기술스택 채운다고 생각해. 그렇게 하다보면 쫌 꽂히는게 생길수도 있음. 나도 그랬고, 뭔가 공감돼서 글 남김. - dc App
그래서 함수형 하싈?? - dc App
공감함 인터넷 돌아다니면 다재다능한 사람들 천지임. 나 또한 만들고 싶은게 딱히 없기도 하고 수동적인지라 기술 문서만 보고 이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