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같은것도 꽤 보고 이제 포트폴리오 같은걸 만들어야될까 해서(프론트엔드)  


어떻게들 만들었나 좀 찾아봤는데 죄다 무슨 이걸 혼자 어떻게 다지인했지 할 정도로 화려한 디자인에


문구는 무슨 누구누구이고 배움을 항상 추구하고 개발하는 것을 즐깁니다 등.. 


보다보니 좀 현타가 오네요. 사실 난 개발하는게 즐겁지도 않고 그저 많은 연봉을 바라지도 않고 돈벌려고하는데.. 어디까지 언제까지 더 익혀야될까.. 뭘자꾸만들어야되나..


그래도 포트폴리오는 있어야겠죠?


차라리 프로그래머스 과제관에서 프론트엔드 구현하는게 마음은 훨씬 편하더라구요


딱히 만들고 싶은것도 없어서 지금 그냥 망연자실 있다보니 그냥 말할곳도 없고 푸념했습니다 미안합니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