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quora.com/What-are-the-current-major-limitations-of-computer-vision
팬더 사진에 노이즈 살짝 넣었더니 99퍼 확신도로 원숭이라고 답한다던데 딥러닝은 모르는데 기존 비전/영상 이론에서는 노이즈 처리 할수있지 않았음??
딥러닝이랑 융합해서 거의다 정복된줄 알았는데 위 내용이 사실이면 많이 부족하네;;;
https://www.quora.com/What-are-the-current-major-limitations-of-computer-vision
팬더 사진에 노이즈 살짝 넣었더니 99퍼 확신도로 원숭이라고 답한다던데 딥러닝은 모르는데 기존 비전/영상 이론에서는 노이즈 처리 할수있지 않았음??
딥러닝이랑 융합해서 거의다 정복된줄 알았는데 위 내용이 사실이면 많이 부족하네;;;
진짜 단편적인 예시 하나 들고와서 호들갑떠는건 좀;
저건 걍 딥러닝 잘못하면 이렇게된다는 예시임
밑줄에 보면 비전을 게임이나 엔터쪽에 쓰는건 ㅇㅋ인데 의료같은데 쓰면 언제든 파산할 준비하라는데 아직 한계점인거 아님?? 그리고 호들갑이 아니라 궁금해서 물어본겨
학습이 잘못된거겠지.. 이건 걍 이런 경우도 있을수 있다는 예시. - dc App
간단한 모델인 오토인코더만 봐도 노이즈 제거가 주예제로 쓰임. - dc App
그냥 노이즈가 아니라 일부러 잘못된 해석을 유도하는 노이즈를 만들 수 있다는 뜻 아님?
저건 의도적으로 엿먹이는 노이즈를 생성한거임 adversarial attack 검색해보셈
맞는말 한 사람은 121.130 밖에 없는 듯
adversarial attack이라고 네트워크 엿먹이는 방향으로 노이즈를 생성시키는 건데, 애초에 저런 노이즈는 네트워크의 모든 구조를 알아야지만 생성 할 수가 있음. 그리고 학습과정에서 adversarial input을 같이 이용해서 loss텀에 추가 해 줌으로써 오히려 노이즈에 robust 하도록 학습 할 수 있고
감사감사 오개념 잡힐뻔했네;;; 근데 실생활, 일반적 사용목적에서는 볼일 없다는거야? 출처글 글쓴이가 쓴거보면 의료에서 쓰려면 파산할 각오하라길래 흔한줄 알았는데
해커놈이 자율주행자동차에 들어가는 도로인식 ai를 엿먹이는 노이즈를 길거리에 세워두었다고 생각해보셈
예시는 이미지 전체에 먹였지만 구글에서 그냥 물건에 어떤 이미지를 붙여서 같이 인식시켜서 완전히 다른 물건으로 인식시키게 만든 걸 본 적이 있삼
http://m.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8430
또 찾아보니 현재 기술로는 이 패치가 무력화 되었다고는 하네...
데자와민트초코님이 올려 주신 adversarial patch 논문 읽어보고 왔는데 재밌네요 이 논문 같은 경우에는 이미지를 인식하는 AI인 X가 있을 때 이미지를 인식하는 AI를 헷갈리게 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adversarial patch를 생성하는 AI인 Y를 훈련시키는데 이렇게 트레이닝 된 adversarial patch가 X뿐만 아니라 비슷한 목적의 네트워크인 X'에서도 작동한다는 내용이네요.
이건 노이즈라기보다는 해킹쪽의 영역이라고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결이 가능한 영역이기도하고 의도적으로 네트워크가 착각하게 만드는 건데, 사람으로 치면 착시현상?? 사람이 어떻게 원근감을 가지는지 파악해서 역으로 멀리 있는 걸 가까이 보이게 하는 것처럼 AI가 토스트를 어떻게 파악하는지 파악해서 이미지를 토스트로 보이게 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