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초보들이 갤에 와서 글좀 뒤적거리면 러스트 찬양글을 많이 볼 것이다

그렇다면 러스트로 입문을 하게되는건 당연한 수순일 것이다

하지만 러스트가 단기간에 잘할 수 있게 되는 언어인가? 절대 그렇지 않다

결국 초보들은 러스트에 숙달되는데 긴 시간을 보냐게 될 것이다

그러거나서 취업시장을 보면? 러스트의 R말고는 어디 쓰는곳이 이 대한민국에 있기나 한가?

결국 미래의 경쟁자를 하나 줄이는 고도의 술책일지 모른다. 하여 현명하다는 평가를 받을만 하다

하지만 초보자들을 허송세월하게 하여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 것이 과연 진정한 프로그래머의 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