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 내 private 한 멤버변수 _water 에 값을 새로 할당하고 싶을 때


set water(value: number): void {

this._water += value

}


이거랑 그냥 일반 메소드로 해서

pourWater(value: number): void {

this._water += value

}


이거랑 차이가 뭐가 다른가요?


둘 다 스코프안에서 value 에 이상한 값 들어오면 에러처리 할 수도 있고..

왜 굳이 세터를 사용하는거죠?!


자바만 봐도 이름만 setWater 인 세터개념의 "메소드" 잖아용..


타스에선 set 이라는 빌트인이 있는걸로 봐서 분명 쓸모가 다를거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네요.. ㅠㅠ


전자는 instance.pourWater(30) 이렇게 사용하지만

후자는 instance.water = 30 이렇게 사용하는 차이밖에 모르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