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더이상개발할수없을정도로변경사항쌓아두고 바뀐파일들 하나하나씩 읽어보면서 대충기능별로나눠서 커밋함 그래서커밋히스토리보면 띄엄띄엄 커밋5개하고 일주일간공백 커밋8개 일주일공백 커밋3개 뭐이런식으로됨 근데어떤사람들은맨날맨날한거커밋하던데 귀찮아서어케함?
왕도가 어딨어 본인 편한대로 팀 합의대로 가는거지
다시확인하는게 더귀찮을텐데
왜 그렇게 일을 두번함???
나도 옛날에 커밋 자주하던 습관 없을땐 그렇게했는데 다시 검토하는게 좆귀찮아서 그냥 하나완료하면 바로 넘겨버림
깃 생기면서 커밋 자주때리는 스탈로 변화하고 있지 않나 ㅎㅎ
브랜치만들고 무지성커밋 마스터에 머지하기 전에 squ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