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최소 1년은 채워야 경력으로 인정해주는데 왜 1년만에 옮겼어요? 하는 질문 들어올 가능성 99%
당장 갈곳이 있는게 아니면 1년은 채우는게 좋음
계속 오퍼가 들어오는데 지금 회사에서도 뭔가 꺼림칙한 일들이 계속 일어남.. 이거 이직 시그널인가 싶어서
그럼 당장 탈출한담에 다른회사에서 새로 커리어시작하는게 좋음
팀 자체는 너무 좋음. 배울점도 아직 진짜 많고. 사실 지금 고민하는 이유도 팀 때문이기도 하고. 회사 성장성이 문제가 되는 상황인데, 정말 좋은 팀 때문에 남아있기 vs 회사 성장성 때문에 이직하기 인 상황임ㅋㅋㅋ 휴..
그럼 걍 1년 채워라 9개월은 어디가서 경력으로 못 적음
ㅇㅋ
어차피 1년이하는 경력란에 안쓴다
나랑 너무 똑같네. 9개월차고, 팀원도 다 좋음. 근데 이번 프로젝트 횡령하고 인건비 뻥튀기가 너무 도를 넘음. 난 다음주에 퇴사박을 예정
이직할 곳은 정했음?
이때까지 전부 독학으로 공부했어서, 부캠하나 골라서 수료할 생각.
당장 월급 떼먹히거나 하는 수준 아니면 3개월 버티고 1년 무조건 채워
그래도 최소 1년은 채워야 경력으로 인정해주는데 왜 1년만에 옮겼어요? 하는 질문 들어올 가능성 99%
당장 갈곳이 있는게 아니면 1년은 채우는게 좋음
계속 오퍼가 들어오는데 지금 회사에서도 뭔가 꺼림칙한 일들이 계속 일어남.. 이거 이직 시그널인가 싶어서
그럼 당장 탈출한담에 다른회사에서 새로 커리어시작하는게 좋음
팀 자체는 너무 좋음. 배울점도 아직 진짜 많고. 사실 지금 고민하는 이유도 팀 때문이기도 하고. 회사 성장성이 문제가 되는 상황인데, 정말 좋은 팀 때문에 남아있기 vs 회사 성장성 때문에 이직하기 인 상황임ㅋㅋㅋ 휴..
그럼 걍 1년 채워라 9개월은 어디가서 경력으로 못 적음
ㅇㅋ
어차피 1년이하는 경력란에 안쓴다
나랑 너무 똑같네. 9개월차고, 팀원도 다 좋음. 근데 이번 프로젝트 횡령하고 인건비 뻥튀기가 너무 도를 넘음. 난 다음주에 퇴사박을 예정
이직할 곳은 정했음?
이때까지 전부 독학으로 공부했어서, 부캠하나 골라서 수료할 생각.
당장 월급 떼먹히거나 하는 수준 아니면 3개월 버티고 1년 무조건 채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