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 입문하자마자 한번
그 뒤 5개월 뒤인가 한번
그리고 요즘 한번

맨 처음에는 easy 난이도를 hard마냥 풀고
그 뒤는 medium 수준으로 어느 정도 기억나고 어느 정도 아이디어 얻으면서 풀었으면
이제와서 딱 easy를 easy답게 풀게 된듯

리트코드가 개쩌는게 나이브한 사고방식으로 겨우 풀고나면 뭔 말도 안 되는 이론과 알고리즘 들고와서 완전 다르게 푸는거 보면서
엄청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같음

한 2달 뒤에 다시 돌리면 medium을 medium답게 풀 수 있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