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테 입문하자마자 한번
그 뒤 5개월 뒤인가 한번
그리고 요즘 한번
맨 처음에는 easy 난이도를 hard마냥 풀고
그 뒤는 medium 수준으로 어느 정도 기억나고 어느 정도 아이디어 얻으면서 풀었으면
이제와서 딱 easy를 easy답게 풀게 된듯
리트코드가 개쩌는게 나이브한 사고방식으로 겨우 풀고나면 뭔 말도 안 되는 이론과 알고리즘 들고와서 완전 다르게 푸는거 보면서
엄청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같음
한 2달 뒤에 다시 돌리면 medium을 medium답게 풀 수 있게 되려나
그 뒤 5개월 뒤인가 한번
그리고 요즘 한번
맨 처음에는 easy 난이도를 hard마냥 풀고
그 뒤는 medium 수준으로 어느 정도 기억나고 어느 정도 아이디어 얻으면서 풀었으면
이제와서 딱 easy를 easy답게 풀게 된듯
리트코드가 개쩌는게 나이브한 사고방식으로 겨우 풀고나면 뭔 말도 안 되는 이론과 알고리즘 들고와서 완전 다르게 푸는거 보면서
엄청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점같음
한 2달 뒤에 다시 돌리면 medium을 medium답게 풀 수 있게 되려나
그게 엄청난 힘이지 voteup많이 받은 snippet아래서 스레드들도 optimized ..., neat... 이러면서 자유롭게 의견도 제시하고 뭔가 이런 학습플로우를 만든 게 멋있다고 생각함. 백준도 그런점은 도입했으면 좋겠음.
단순한 easy 문제에서도 다양한 발상을 별다른 노력없이 클릭몇번만으로 얻을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든게 사용자를 배려한 서비스같음
우리나라는 바퀴를 재발명하기를 강요하는 스타일이면 리트코드는 있는거 잘 외우고 잘 써먹고 그거 증명해 이런 느낌이라고 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