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하루하루 일하기 바쁜데 숨만 쉬어도 시간은 지나가고, 나는 별로 나아진게 없는 것 같은데 나한테 질문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감. ㅈㄴ 천천히 목을 죄어오는 느낌이라 무서움. 이러다 어느날 잘리던 팀이 사라지던 했을 때 내가 연차에 맞는 실력을 갖춰두지 못하면 그날로 백수행인거잖아. 짤리진 않을 걸 아는 데도 가끔 불안감이 좀먹어듬 - dc official App
그게 개발의 묘미아님? 물론 성장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존재하겠지만 성장하지않아도 높은 곳에 있을 수 있는 확률이 높은 분야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함.
같이 화이팅하장
ㄹㅇ ㅋㅋㅋ 난 그대론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