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즈그 후배가 들어왔는데. 3년차임 근데 이것저것 다 해서 개짬뽕되어서
뭐 하나 시켰는데 쉬운것 밖에 못하고 좀만 어려워도 못하면
밑에 폐급 들어와서 내가 존나 고생한다고 존나 깔꺼면서 왜 그런 위선자적인 소리를 하는거임??
초반에는 프론트던 백이던 어느정도 한쪽 분야에 집중해야지 멘탈 안 터지지.
프론트쟁이는 CRUD해서 DB 다루는것만 해도 우선은 충분함.
막상 즈그 후배가 들어왔는데. 3년차임 근데 이것저것 다 해서 개짬뽕되어서
뭐 하나 시켰는데 쉬운것 밖에 못하고 좀만 어려워도 못하면
밑에 폐급 들어와서 내가 존나 고생한다고 존나 깔꺼면서 왜 그런 위선자적인 소리를 하는거임??
초반에는 프론트던 백이던 어느정도 한쪽 분야에 집중해야지 멘탈 안 터지지.
프론트쟁이는 CRUD해서 DB 다루는것만 해도 우선은 충분함.
간단한것밖에 못하는게 이것저것 다해서 그런거야?? 초반에 배우는것들이 뭐 그렇게 어렵다고 한가지에 집중안하면 멘탈이 터져?? 오히려 실력있는 프론트개발자중에 프론트만 판 사람 거의 없음. 반면에 프론트만 팠다는 머저리들때문에 고생한 기억은 많다. 우리회사에도 한놈 있는데 뒤질것같다 - dc App
집중하라는게 완전 한쪽을 배제하라는 말이 아닌데???? 왜 꼭 이런 극단적으로 생각을 할까
다양하게 하는게 좋다고?? 라며. 응 다양하게 하는게 좋다고 - dc App
내가 말하는 다양은 5:5비율급의 일을 이야기 하는건데. 혹시 여자임???? 이야기 하는걸 받아들이는 수준이 예사롭지 않네.
어느정도 한쪽 분야 집중 하라고 한게. 이 말이 이해가 안됨?? 대강 프론트 8 백엔드 2정도로만 생각해도 되는데????????
내가말하는 다양은 프론트2 백엔드2 소프트웨어공학2 알고리즘풀이2 기타cs2 정도를 말하는거임. 신입수준에서 뭐 하나 깊게 판다고 깊게 안파짐. 오히려 다양한것들을 경험해야 시야가 넓어짐. 이러니까 전공자를 선호하지. 프론트 8했다는놈 뽑아놓으면 기본적인 소프트웨어공학적 사고도 안됨 - dc App
아니 그러니까. 나도 사실 다양하게 이해하고 하는건 좋다고 생각한다고. 근데 본문을 보라고. 현실에서 막상 그렇게 다양하게 하다가 뭐 하나 좀 어려운거 못 하거나 잘 안되면 존나 회사에서 린치 당하는게 문제지. 당장 좀 못한다고 짜르는 회사들도 많고, 요즘 회사들 눈 존나 높아지고 코딩테스트, 과제 내주고 하는거 보라고 그리고 각종 개발자들 대화하는거 보셈. 즈그 후배 들어왔는데 좀 못한다고 ㅈㄹ 하는거
저는 프론트로 취업하고 싶습니다.!!! 이러면 응 자스로 코딩테스트 해봐. 과제 내줄게. 혹은 기술면접 여기저기 물어봄. 근데 나는 깊이가 다른 지원자보다 부족함. 면접관 입장에서 흠....... 뭔가 다양하게 아는데. 깊이가 없어서 코딩하면 주변 고생시킬거 같은데......... 응 탈락이 현실
우리 회사에서도 다양성 좋아하면서 못하면 ㅈㄹ 하는 부류의 사람들 있길래 초반에 걍 들이 박고 아가리 닥치게 시킴. 그리고 지금에 들어서 안정된거고
파이썬이랑 AWS만 주구장창 한 새끼. 프론트, 백엔드, AWS 인프라 등등 다 만진 나랑 비교해서, 야 재는 일 맡으면 잘 하는데. 니는 왜 힘들어 하는게 많냐고?? 쳐 비교를 하더라고????? 아가리 닥치게 시켯지
당장 대기업이나 좋은 서비스 회사 보면 코딩테스트나 깊이 보고 뽑지. 여기저기 다 건드려서 깊이 부족해서 코딩테스트나 기술면접, 과제도 안되는 애 안 뽑음
니가 다 건드린다는게 이것저것 겉만핥는거라면 내가 말한 다양과 거리가 멈. 그리고 그런애들은 하나만 판다고 달라지는거 없음. 프론트던 백엔드던 필요한 역량은 매우 많이 겹침. 내생각엔 연차가 커질수록 겹치는부분이 적어지지만, 신입이라면 80% 이상임. 그게아니라 프론트랑 백이 너무 다르게 느껴진다면 스스로의 공부방향을 의심해봐야함. - dc App
프린시펄급 이상으로 가면 좀 힘들지만, 시니어급까지는 프론트 백 전환이 많은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음 - dc App
나도 신입때 대기업 백엔드, 스타트업 프론트 붙고 스타트업 입사함. - dc App
프론트, 백 공통적으로 필요한 역량이 뭐가 있을까요? 요즘 전공공부하면서 현타가 좀 시게 오긴 하는데... 요즘 특히나 리액트만 다루는 프론트가 많아지면서 dsa/computer systemㄴ/os/db/network 이런거 꼼꼼하게 아는 친구보다는 hooks/storybook/atomic design/typescript/redux 같이 fancy한 framework 하나 더 알고 경험있는 친구가 더 선호되는 것처럼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감히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궁금해서 질문 드려봅니다)
객체지향같은 소프트웨어공학 제대로 알고 어떤식으로 모듈화를 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니가 말한 툴들은 그냥 공식문서 대충 훑어보고 쓸수있음. 근데 그게 아니라 그 툴들에 코박고 공부하면 제대로된 코드도 안나오지만, 새로운 툴이 나올때마다 또 코박고 공부해야함. - dc App
회사에서 쓰는 툴들이 다 같은것도 아니고, 요즘 선호되는 개발자는 필요한 툴들 있으면 그때그때 바로 쓸수있는 개발자임. 그게 되려면 기본기가 탄탄해야함 - dc App
다른 cs들은 나도 필요한줄 몰랐는데, 그거 모르는 애들이랑 일해보고 생각이 바뀜. 이건 왜 브라우저에서 안되는지, 이건 왜 서버에서 해야하는지, 프로세스가 뭔지, 이런걸 몰라서 막히는 애들 이해시키려고 설명하다보니까 끝이없더라. - dc App
난 비전공자고, 코딩을 많이 하고나서 cs공부를 시작해서 처음 공부할때부터 필요성을 느끼면서 공부했지만, 전공 학부생들은 비슷한 고민할것같다. 내가느낀건 이걸 공부할지 저걸 공부할지 고민할시간에 그냥 공부해버리는게 시간이 절약됨. 왜냐면 공부안하고 넘어가면 그 고민 또 돌아옴. 그러니까 고민 그만하고 본인이 하는걸 믿고 갔으면 좋겠다 - dc App
개중에는 이것저것 다 하면서도 노하우 다 빨아먹고 단기간에 완전체 개발자가 되는 금머갈도 존재하지만 절대다수는 그렇지 못하기에 일단 한 우물만 파라고 하는 거
ㄹㅇ ㅋㅋ - dc App
내 경험상 하나만 팠다고 얘기하는 애들 중에서 제대로 된 애를 만나보지를 못함. 특히 프론트싸개 중 그런 애들이 많았는데 서버사이드 지식이 1도 없으니 이게 왜 안되는지 이렇게 보내면 왜 안 되는지 이해를 못하더라. 솔직히 개때리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