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시작하면서 만든 스프링 포폴 하나 있는데
지금 보면 참 암담한 수준이긴 한데 그래도 뭐 평가 자체는 그렇게 박한 편은 아님
근데 공부하다 보니 그냥 프레임워크는 쓰면 쓰는거고 다른게 훨씬 중요하다는게 느껴져서
CS쪽으로 딥하게 공부 중인데 취업 시장은 CS 공부만 하는걸 별로 원치 않더라고 CS 공부는 눈으로 보이게 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좀 눈에 보이는 기술 스택을 더 늘리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되나 생각 중인데
django나 nestjs로 플젝 하나 더 진행해봐야 되나 생각하면서도
또 결국에 그냥 포폴 수준으로 하는건 API 싸개 그 이상 이하도 아닌데 redundant한걸 굳이 또 해야되나 생각들기도 하고
지금 어떤 능력을 더 키워야 되나 고민되는 갈래에 서있는데 어떻게 나아가야 좋을지 추천 좀
recession 기간에는 사실 취준생이 뭘해도 안 되는건 맞는데 그래도 뭐가 더 좋은 선택일까
ㅋㅋㅋ나랑비슷한고민이네
cs공부가 왜 눈에 안보여. 20분만 대화해봐도 바닥이 다 드러나는데. 스프링으로 해본걸 장고랑 네스트로 해보는게 도움이 아예 안되진 않겠지만, 그걸 굳이 왜 하는지 모르겠음. 포폴이 api만 싸는 수준인게 아니라, 그냥 니 포폴이 그 수준인거야. 그 수준을 끌어올릴 생각을 해야지, 같은 수준을 개수만 늘린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리세션 기간에 취준생이 뭘 해도 안되긴 왜 안됨?? 오히려 리세션 기간일수록 잘하는 애들은은 더 고연봉으로 시작한다. 어중간한 애들이 취업 못하는거지. 생각보다 3~5년 경력정도는 씹어먹는 신입들 많음.
cs는 눈으로 보이게 하는 게 힘들기보단 눈에 보일때까지 파는 게 쉽지 않은 거 같아
흠 cs experience 이 좀 critical 한거같으니까 cs 공부는 constantly 하게 하고 스프링 framework만 deep? 하게 공부해도 ok? 일듯?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