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콜이 보편적으로 있다.. 자원은 커널이 관리하고 쓰레드는 스케줄러 정책에 따라 실행순서를 배분받고
실제 병렬 프로그램은 물리 쓰레드에서 동시 실행되기 때문에 크리티컬 섹션을 잘 설정하라.. 우리가 만든 코드는 커널에게서 자원을 배분받는다

실무 하다보니 어느정도 다 아는 이야기이긴 한데
깊게 파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