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콜이 보편적으로 있다.. 자원은 커널이 관리하고 쓰레드는 스케줄러 정책에 따라 실행순서를 배분받고실제 병렬 프로그램은 물리 쓰레드에서 동시 실행되기 때문에 크리티컬 섹션을 잘 설정하라.. 우리가 만든 코드는 커널에게서 자원을 배분받는다실무 하다보니 어느정도 다 아는 이야기이긴 한데깊게 파면 좋음?
모든 곳에서 다 쓰는 중이긴 한데 현실적으로 추상화 레이어 한참 위에서 작업할거면 운체를 엄청 잘 알 필요는 없음. 다만 동시성 관련된 아이디어는 대부분 운영체제 만들면서 나온거다보니(좀만 생각해보면 당연한거지만 뭐...) 그쪽에 관심이 있으면 의외로 재밌을지도 모르지
실무에서 아는것과 같으면 이미 잘 쓰고있는것 차이점은 니가 삽질로 알아낼 것이 책에 단 한줄로 명료히 정리되어 있다는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