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 뭐시기 하길래 괴짜들이나 쓰는 건 줄 알았더만 나같은 허접이 써도 종국적으로는 아치를 쓰는게 패키지가 더 풍부해지더라 다른건 약간 그 배포판이 정한 범위 내에서 놀아야 되는데 아치는 말 그대로 오픈된 느낌 롤링 릴리즈가 좋긴 좋아 아치가 최고라는 게 아니라 이것저것 써보고 장단점 생각해서 결국 쓰기로 한 게 아치가 됐단 소리 단점은 뭐 이제 알아서 감수해야지
나도 아치쓴다고 나대는새끼들 때문에 아치 입문 늦음 맨날 어떤 배포판 패키지 관리자에 그 버전은 아직 안올렸네 어쩌네 해서 작동안하고 git clone make install 하면서 고통받다가 yay 한번 써보니깐 신세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