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나 에이전시 같이 계속 찍어내는 회사면 다음 프로젝트 전까지 여유 시간에 뭐 공부하라고 정도 알려줌.
좀 더 친절한 회사면 사수가 붙어서 좀 더 친절하게 알려줌.
그 다음에 계속 프로젝트 투입되면서 일 하면됨.
sm이나 자기 서비스 길게 운영하는 회사면 자기네 코드 익히는 시간 줌.
좀 더 친절한 회사면 코드에 관한 문서가 있거나 연습용 프로젝트를 주기도 하는데
불친절한 회사면 주석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고 그냥 알아서 익히라고 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건 뭐... 알아서 판단해서 하면 됨.
적당히 시간 지나면 브렌치 따서 작업 하나 해보라고 일 줄거임. 일 다 수행하면 선임개발자가 검수하고 머지하고...
머지 따로 하는사람이 있으면 계속 이거 반복할테고, 따로 하는사람 없으면 나중엔 내가 머지하고... 반
익명(220.79)2023-03-11 03:57
답글
복.
대충 이럼.
복장은 개발자 패션 이하의 진짜 말도안되는 옷만 안입고 가면 됨.
익명(220.79)2023-03-11 03:58
답글
한 다닌지 반년은 시키는 일만 하면서 회사 적응하면 되는데, 반년 이후 부터는 시키는일만 하면 이직할때 힘들고,
사용하는 기술 아키텍처 공부하거나 따로 개발 해야지 이직할때 편하니 개발 공부 계속 해야됨.
익명(220.79)2023-03-11 03:59
답글
존나 잘하는 개발자는 보편적인 회사에서 요구하는 기술은 이미 다 마스터 하고, 자기 무기같은 분야 하나씩 들고 있는데,
일단 그런걸 생각할때쯤 되면 알아서 할테니 제껴두고.
그냥 보편적인거만 잘 공부해도 연봉이 막 부족하진 않더라고.
저는 츄리닝과 회색 후드를 입고 다녀요
ㄱㅅ
si나 에이전시 같이 계속 찍어내는 회사면 다음 프로젝트 전까지 여유 시간에 뭐 공부하라고 정도 알려줌. 좀 더 친절한 회사면 사수가 붙어서 좀 더 친절하게 알려줌. 그 다음에 계속 프로젝트 투입되면서 일 하면됨. sm이나 자기 서비스 길게 운영하는 회사면 자기네 코드 익히는 시간 줌. 좀 더 친절한 회사면 코드에 관한 문서가 있거나 연습용 프로젝트를 주기도 하는데 불친절한 회사면 주석이고 뭐고 아무것도 없고 그냥 알아서 익히라고 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건 뭐... 알아서 판단해서 하면 됨. 적당히 시간 지나면 브렌치 따서 작업 하나 해보라고 일 줄거임. 일 다 수행하면 선임개발자가 검수하고 머지하고... 머지 따로 하는사람이 있으면 계속 이거 반복할테고, 따로 하는사람 없으면 나중엔 내가 머지하고... 반
복. 대충 이럼. 복장은 개발자 패션 이하의 진짜 말도안되는 옷만 안입고 가면 됨.
한 다닌지 반년은 시키는 일만 하면서 회사 적응하면 되는데, 반년 이후 부터는 시키는일만 하면 이직할때 힘들고, 사용하는 기술 아키텍처 공부하거나 따로 개발 해야지 이직할때 편하니 개발 공부 계속 해야됨.
존나 잘하는 개발자는 보편적인 회사에서 요구하는 기술은 이미 다 마스터 하고, 자기 무기같은 분야 하나씩 들고 있는데, 일단 그런걸 생각할때쯤 되면 알아서 할테니 제껴두고. 그냥 보편적인거만 잘 공부해도 연봉이 막 부족하진 않더라고.
3줄 질문글에 되게 자세하게 알려줬네 고맙다..
나라면 처음엔 무난하게 슬랙스에 캐쥬얼한 셔츠정도 입고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