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 분야 자체가 모르는게 무한정 나올 수 밖에 없는 분야긴 하지만 그래도 들어는 보고 뭔지는 알고 모르는거랑 듣도보도 못한 용어 듣는거랑은 다르잖아

가능한한 모든 시간을 공부에 갈아넣는데도 들어보지도 못한 용어와 분야를 매일 매일 알게되고 그럴 때마다 내 무지에 대해 압박을 느끼게 됨 저것도 공부해야 되는데 하면서.

한 10년 정도 하면 그래도 이 압박감을 느끼는 빈도수가 많이 줄어드려나 아니면 그냥 끝나지 않는 공부라는걸 순응하게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