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라는게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이지 DB, 알고리즘, 자료구조를 개발하는게 아니잖음?

자바, 자스 개발자로 가고 싶은데 C++을 이용해서 레디스같은 In-memory <K,V> 스토어나 B-Tree, TCP 웹서버 등을 직접 구현해보는게 적절할지

적절하더라도 이걸 포트폴리오에 프로젝트라고 한켠에 넣을 수 있을지 궁금함

이런 로우레벨을 구현하고 실제로 동작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면 면접관 입장에서 이거 할줄 알면 웹앱은 그냥 하겠지 ㅇㅇ라고 생각함 아니면 뭐 이딴걸 프로젝트라고 넣어놨어라고 생각함?

그냥 남들하는 것처럼 애플리케이션 레벨의 플젝을 진행해보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