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 눈여겨봤던 스타트업에서 면접 보는데 생각도 못한 질문 연속으로 터져서 버벅대다 망했음. 어찌저찌 넘겼는데 나중엔 지금껏 들어본 적도 없는걸 물어보더라고. 결국 면접 망치고 현타 세게 옴.
근데 이번에 다른 회사 면접보고 나니까 첫번째 회사 대체 뭐였나 싶음. 이게 딱 내가 예상한 범주 내의 면접임. 첫 회사는 시바 날 왜 불러서 면접 보라고 한건지도 모르겠음. 그냥 서류탈 시키지 ㅅㅂ 포폴도 대단할거 없었는데
신입 뽑는 면접에서 consistent hashing 같은거 물어보는 경우가 흔함??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어쩌고 하다 튀어나온건데 나중에 검색해보고 알았음.
근데 이번에 다른 회사 면접보고 나니까 첫번째 회사 대체 뭐였나 싶음. 이게 딱 내가 예상한 범주 내의 면접임. 첫 회사는 시바 날 왜 불러서 면접 보라고 한건지도 모르겠음. 그냥 서류탈 시키지 ㅅㅂ 포폴도 대단할거 없었는데
신입 뽑는 면접에서 consistent hashing 같은거 물어보는 경우가 흔함??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어쩌고 하다 튀어나온건데 나중에 검색해보고 알았음.
기본기도 아니고 신입이 모를만한 주제에 지엽적인 지식을 물어보는거면 개병신이라고 보면 됨. 무시하셈
사람뽑아본적이 없어서 면접을 이상하게 한거같은데
이런 경우가 꽤 있다
그런건 지가 최근에 본거 물어보는 이상한 넘들이 종종 그럼 ㅋㅋ
면접을 잘하는 면접관이 아닌 이상 신입한테 큰관심도 없고 오락가락 하는 경우도 많음 ㅇㅇ
요즘 좆타트업 그런경우 꽤 있음 ㅋㅋㅋㅋ
뭐 인프라 뽑는거엿나 그걸 왜물어봄
분산처리나 스케일링 같은거 관심있다고 했다가 질문 폭격맞음. 관심있댔지 잘 안다고 한 적은 없음...
ㅋㅋㅋㅋㅋㅋ
뭔가 했더니 대규모 트래픽 책에서 나오는거였네 면접관이 최근에 그런거 공부했나봐 ㅋㅋ
면접에서 관심있는 분야 뭐냐고 물어보고 관심있다는 분야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있나 질문하는게 당연하지 너가 예민하게 면접관을 적대적으로 받아들이는것 같은데 넌 직장생활하기 힘들겠다
둘중 하나임 회사에서 잘나가다 나정도면 회사 차려도 되겠는데? 하고 이제막 회사 차린경우 아니면 지적허영심에 찌들어서 존나 있어보이는 쳐 던지는데 정작 본인도 재대로 모르는 경우 전자의 경우는 워낙 똑똑하니 주변사람들도 이정도는 알거라 생각해서 던지는거고 후자의 경우 지 지적허영심 채울려고 서류광탈전 일부로 데려와서 갈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