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그나마 백엔드에서는 NestJS, 프론트에서는 NextJS가 있어서 설정할 수고를 좀 덜어줬지만,
배포용 라이브러리 만들려면 여전히 tsconfig, babel, rollup 을 활용해서 3단 구조 쌓는 게 최선임
매우 빡침
CJS ESM 호환 안되는 것도 매우 빡치고
tsconfig에서 ESM 문법으로 작성한 코드를 js로 빌드할때 CJS로 대강 옮겨줄 수 있는데 (그렇게 쓰는 게 보통인데)
이게 초심자들한테 "어 왜 ESM 문법으로 작성했는데 type: module 안돼요?" 라는 혼란을 일으킨다는 것도 매우 빡침
- dc official App
공부하면서 뭔가 이상한건 다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어서 이유를 알고나면 납득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는데 자스쪽은 그냥 이유를 알고나도 역겨움
이해는 되는데 납득이 안됨 - dc App
루트에 설정 파일 덕지덕지 붙어있는 거 보면 한숨 나오는데 다른 건 다 참아도 cannot use import statement outside a module 뜰 때는 화가 남
번들러 건드리고 타입스크립트 건드리고 바벨 건드리고 package.json 건드리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그래도 c 계열 보단 쉬운편임ㅋㅋ
그건 인정
자스가 그렇게 생겨먹은걸 어떡해 그거아냐 Nest 도 결국 자스로 스프링 흉내낸거 잖슴
그래서 그냥 vite나 next 쓰는게 속편하지. 근데 뭐 바벨 웹팩 좆같다고 해도, js보다 패키징이 더 편한 언어가 뭐가있나 생각해보면 얼마없지않아??
킹황파이썬 - dc App
파이썬도 c계열 생각하면 나쁘진않지만, npm에 비하면 많이 후달리지. 의존성 관리 좆같음. Npm보다 나은 패키지매니저 가진 언어는 자바, 러스트정도??
" deno " - dc App
진짜 노드 망하고 디노쓰는게 소원이다
근본 npm인 nuget이라고 알음?
올인원으로 관리해주는거 언제 정착할까 ㅋㅋ
진짜 js 쓸때마다 좆같은점임. 어떤 하나의 practice를 제시하는게 아니라, 중구난방으로 솔루션이 나옴. 결국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듦
저걸 해결하기 위해 또 새로운 뭔가를 만드는 게 js인 것을...
ejs cjs는 자바스크립트 에 있는 거대한 부채 비스무리한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