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 놈의 군역 관련 문제때문에 휴학하고 있지만

대학 다닐 때는 조별과제할 때 코드를 내가 싹 다 건드려야 안심할 수 있는 타입이다

사실 코드를 건드려도 이게 비효율적인가 하면서 존나 고민하는 성격이다

다른 조원들이 쓴 코드를 신뢰할 수 없고 싹 다 둘러봐야한다

이게 원래 정상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