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기본 문법들 다 공부한 뒤 모던 C++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사람입니다.
생성자도 엄청 신경써야하고 TMP에 unique, shared 포인터에 constexpr, rvalue 레퍼런스에 enable_if등등
뭔가 알고 싶은데 복잡해서 머릿속에 잘 안들어오네요...
1. 구 C++만으로 왠만한건 다 구현할 수 있는것 같은데 모던 C++을 이용함으로써 얻는 성능상의 이득이 큰 편인가요?
크다면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어떤 상황에서 모던 C++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나요?
2. C언어 포인터도 나름 할만했는데 모던 C++ 문법들은 뭔가 장황한 느낌이라 잘 안익혀지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익히셨나요? 좀 이상한 질문인거 아는데 막막해서 그럽니다 ㅠ
옛날 C++로 짜려면 복잡하고 귀찮은 것들을 편하게 해줌 그리고 복잡하고 귀찮은걸 하다보면 실수할 수 있는데 편하면 좀 덜 실수하겠지
1번 굉장히 애매한질문이네...이동생성자 같은경우는 확실히 성능상 이득이크지
그냥 프로젝트하면서 익혔음. 물론 프로젝트 들가기 전에 책으로 한번 쭉 보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