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랑 클라를 모두 js로 만들었을 때 좋은점이 공통되는 코드를 공유하기 쉽다라고 생각했거든.그런데, 실제로 프로젝트 만들어서 진행해보면, 생각보다 공통 코드를 유지하는데 힘이 드는거같은데뭐 좋은방법없나
인터페이스, 프로토콜만 맞추면 되지 왜 코드를 공유해야 하는지 진지하게 생각해보기 바람 - dc App
모노레포
예전에 했던 프로젝트에서는 스키마 레포를 하나 만들어서 프론트 백 공유해서 썼음
조금만 더 자세히 설명해주라
nosql로 굴리고 있던 서비스였는데 그냥 디비에 들어가는 스키마 타입만 다 빼서 공유한거 뿐임. 터보레포 썼고 노드백엔드에 nextjs로 굴렸음
모노리스하게 프로젝트 만들면 되긴 하는데 굳이..?
validation 코드 공유하는 거 외에 유용성이 안떠오름
https://blog.naver.com/hywlss9/223047196753
이런방법도
쓰는거 같던데
다른걸 떠나서 어떻게 서버랑 클라에 공통 코드가 있을 수가 있음? 단 한줄이라도 같을 수가 있나
??? : S T A Y ...
nestia 쓰면 됨, 들어가서 gif 짤 보면 이해될거임 ->
https://github.com/samchon/nestia
엄... 공통과 공유가 어디까지를 말하는지는 몰겟는데 어떤걸 하고싶은거임?
Api용 요청, 응답 타입 그리고 검증하고 그러는부분들을 공유하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