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로덕션 코드 본 적도 없고 클린코드뽕 찬 우매봉 학식 2. 한 사이트에서 최소 5년 이상은 죽칠 수 있는 SM 3. 주석 달 시간도 없이 복붙, 공통코드 돌려막기로 갈려나가는 SI 보도방 인생 진짜 제대로 된 회사 인턴이라도 한번만 해보면 저런 헛소리 쏙 들어가는데
옛날에 프갤에서 코세가 맨날 주석 필요없다고해서 댓글로 싸움나던거 생각나네
영원히 개인 플젝이고 남이 자기가 짠 소스를 들여다보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필요없긴하지. 난 협업을 전제로 한 환경에서는 문서화부터 시작함.
내가 짠 코드 내가 기억못하는 일이 종종 일어나서 난 간단하게라도 문서화 해놔야 안심이 되더라 뭐 말이 문서화지 메모 휘갈겨 놓는 수준이긴 한데
선임이 문서화는 커녕 주석도 없는 코드 띡 주고 알아서 하라는데 이 미친년 어케 해야됨?
코드 + 주석 == 문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