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분야의 초고수들 다 바글바글하게 모여서 본인이 아는 얘기 나왔다하면 아시는구나! 하면서 줄줄 설명해주는데 재밌음

근데 문제는 영어인데 쉽게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쓰는걸 치욕스럽게 생각하는지 거의 한 문장에 모르는 영단어가 두세개씩 나옴 기술관련된게 아닌거 한정해서.

평생 쓰지도 않을 영단어를 공부하러 들어가는 느낌이 들어서 갈수록 자주 안 들어가게 되는 사이트긴 하지만 지적 욕구 채워주기엔 원탑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