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지 않은 내용을 배우긴 했지만,
이 책에서 배운 내용만으로는 큰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의문이 남네요.
Monadic chain도 Scala 공부할 때에 이어 두 번째로 보는데
아직도 복잡한 Monad에 대해서는 reasoning이 잘 안 댐니다 :/
다음엔 머 공부해볼까요?
적지 않은 내용을 배우긴 했지만,
이 책에서 배운 내용만으로는 큰 프로그램을 작성할 수 있을 지에 대한 의문이 남네요.
Monadic chain도 Scala 공부할 때에 이어 두 번째로 보는데
아직도 복잡한 Monad에 대해서는 reasoning이 잘 안 댐니다 :/
다음엔 머 공부해볼까요?
LYAH는 너무 겉핥기라 그래요 하스켈에 대한 맛을 좀더 보고자 한다면 programming haskell도 읽어보세요
LYAH에서 제대로 다루지 않는 Foldable, Traversable, Monad Transformer 등은 꼭 익혀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당
하스켈 언어 자체를 배우는 것도 재밌는 일이지만, 실제로 컴파일러가 어떻게 구현되는 지가 궁금하네요. SICP나 Parallel and Concurrent Programming in Haskell은 어떤가요
제가 하스켈의 개요만 훑어 봤지만 패턴 매칭이랑 람다-대수랑 타입 유도만 있으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제가 이것의 간단한 구현을 만들 예정입니다.
순수 타입시스템보다는 laziness라던지 immutable data를 다루면서도 copy를 최소화하는 기술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렇군요
Real World Haskell이나
http://www.scs.stanford.edu/16wi-cs240h/
이런 코스도 찾아보긴 했는데, 머가 좋을 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스켈북에도 concurrency는 잘 안 다루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