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채용을 할 때 서류에서 떨어뜨리는 경우 거의 없이 면접으로 검증 했다면 지금은 학벌 영향이 없다고는 말을 못 하겠네
실력을 증명하는 것도 실력이라고 하던데 지금 기준으로 실력은 얼마나 좋은 타이틀을 달고 있고 그 타이틀에 걸맞는 역량을 지니고 있는가 정도로 해석하면 될 거 같음
지금 너무 과열됐음 과장 좀 보태서 공무원 열풍 때 보다 심한 듯
우리 회사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는 채용을 할 때 서류에서 떨어뜨리는 경우 거의 없이 면접으로 검증 했다면 지금은 학벌 영향이 없다고는 말을 못 하겠네
그만큼 양극화가 더 심해질거 같아
작년까지 뉴스에서 올려치기 ㅈㄴ 해서 이런 애들이 왜 여기 옴? 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스펙 좋은 애들이 웹싸개로 들어옴ㅋㅋ
인사팀 이해 안 가는 게 전공/비전공 여부는 차등을 안 두고 학벌 급간으로는 차등을 두는 거 같던데 그래서 서류 단계에서 고학벌 비전공자 > 저학벌 전공자 이렇게 됨
근데 저학벌 전공자가 찐 개발 좋아한다는 어필이 안되면 고학벌 비전공자 > 저학벌 전공자 인건 맞음. 학습력이 엄청 차이남
흠 하긴 어쩌면 인사팀 방향이 옳을 수도 있겠네 왜냐면 채용 된 고학벌 비전공자들 다들 잘 함
서카포까지 갈 필요도 없고 연고대만 되도 이과 3.5이상인 애들은 비전공자여도 CS+개발 엄청 빠르게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