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 python만 하던 무지랭인데
c++ 좀 핥아보니까 한달치 변비 쑥내려간거마냥 행복감이 막 밀려옴
별의별 문법이랑 기능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쏠솔함
아예 조향타를 이쪽으로 틀고싶은 정도인데...CS지식도 모자라고 나이도 서른이 다됐고... 현실적으로 당장은 어려울것 같아서 일단은 취미로만 남겨둬야 할 것 같음
사실 취미로 깔짝거리니깐 좋은거고 이걸 일로서 접하면 또 다를수 있겠지만....ㅋㅋ

주말에 사이드 플젝 야금야금 해보려하는데
업무에 c++ 쓰는 깃붕이들은 주로 어떤거 개발하는 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