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로 처음 구현할 때 진탕 구르고 약간 짬 먹은 상태에서 Rust 로 다시 짜니까,

C++로 했던 것보다 더 깔끔하고 정갈하게 코드가 나오는 것 같음 ㅎ


덤으로 지금은 Raytracing in one weekend 보면서 짜고있는데,

얘네 코드를 너무 못 짰고 논리적으로 이해 안되는 알고리즘도 있어서 그냥 몇군데는 내 방식으로 알고리즘 다시 짜서 구현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