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3보다 좀 까다롭긴 한데 하스켈 알면 대충 쓸 수 있는듯.

일단 i3는 기본 설정 파일 만들어서 상태바 정도는 띄워주는데 그런게 없음.
i3는 기본 설정파일에 단축키가 명시적으로 다 써있는데 xmonad는 그냥 default값으로 한다는 식으로 되있어서 시작하기가 어렵더라.

단축키 전체 리스트가 있는 사이트가 있을것 같은데 못찾아서 고생함.
# man 페이지에 있다고 함

커스터마이징은 소스코드에 자체 정의한 연산자가 많아서 처음 보면 읽기 힘듬. 그래도 간단한거는 (xmobar 띄우기, 터미널 바꾸기, 창 간격) 검색하면 나옴 (아치위키)

xmonad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는 튜토리얼같은게 없는게 더 힘든듯.

그리고 xmonad외관이 i3보다 많이 구린줄 알았는데 그렇지는 않음
시발 사이트 디자인도 개구리고 예시로 올라와있은 스샷도 무슨 리처드 스톨먼 세대 프로그래머들이 쓸 것 같은 사진만 잔뜩 있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아무도 안쓰지 ㅅㅂ
레딧 보니까 xmonad도 이쁘게 꾸며둔거 많이 있더라.